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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어르신들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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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02일(수) 11: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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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영의 대표이며, 풍산면 상죽마을에 소재한 태광농장의 주인인 이순용 씨가 지난달 26일 풍산면 36개 노인당 회장과 회원 50명이 넘는 어르신들에게 정성어린 식사를 제공하는 열의를 보여 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대표는 또 민속마을에서 부인과 함께 ‘태광고추장’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이 대표는 3년 전 상죽마을 임야를 사들여 농장을 만들었다. 3만평이나 되는 임야를 개간해 꾸지뽕과 블루베리, 오미자 등을 심어 주민 일자리 창출과 주민소득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는 “고향의 어르신들을 볼 때마다 고생만 하시다 돌아가신 부모님을 보는 듯 해, 어르신들을 모시고 따뜻한 한 끼 식사라도 대접하고 싶은 마음에 1, 2차로 나눠 대접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표는 최근 2번에 걸쳐 총100명이 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대접하는 등 고향 어르신들에게 정성어린 마음을 전하고 있다.
/ 권희주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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