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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 자율방재단, 봄철 소각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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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02일(수) 11: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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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 자율방재단(단장 복병갑)이 지난 25일 잡풀과 잡목이 무성한 국도변과 산불위험 근접지 논·밭두렁을 소각했다.
동계면 지역자율방재단원과 산불진화대, 공무원, 마을주민 등 70여명은 도로변의 잡풀을 태우고, 모퉁이에 쌓인 쓰레기를 줍는 등 깨끗한 순창 만들기에 앞장섰다.
또 예전에 대형 산불이 발생했던 풍악산 인근의 수정마을 주민과 함께 산에 인접한 밭두렁과 억새가 무성히 자란 세천을 소각했다.
수정마을 이정길 이장은, “예전에 대형산불이 난 뒤로 마을 주민들이 놀라서 논·밭두렁을 소각할 엄두를 못 냈는데, 방재단에서 말끔하게 소각해주니 매우 고맙다”고 말했다.
지난 21일 군자율방재단장으로 위촉된 복병갑 동계면 자율방재단장은,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것이 방재단의 임무”라며, “ 각 읍면 방재단장들과 수시 토론을 통해 재해 위험요인을 찾아 사전방제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우리 군에서는 재난재해 사태가 발생치 않도록 성실히 임무를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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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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