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읍 하수관거사업 추진 박차
|
|
2015년 말까지 사업 마무리
|
|
2014년 03월 25일(화) 20:26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군이 218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하수관거 정비사업이 동절기 해제 후 본격적인 사업시행에 들어갔다.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하는 이 사업은 순창읍 가남지구에 80억원, 경천지구에 138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2015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은 빗물과 생활오수를 분류해 처리하는 사업으로, 수질 개선과 함께 악취발생이 최대한 억제되는 장점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는 순화리 일원에 대해 4.7km를 목표로 관로를 매설할 계획이며, 굴착시 도시가스공사와 협의, 도시가스 관로를 함께 매설해 경제적인 효과를 거둘 예정이다.
이에 대해 군은 도로 굴착에 따른 주민 불편이 예상되는 점을 감안,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하고 나섰다. 그러면서 군은, 도로 굴착시 당일 복구를 기본으로 하는 한편 차량통행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읍 외곽지역에도 오수 분류화 사업을 추진키 위해 교성, 신기, 복실, 장덕 등에 대해 총사업비 71억 규모로 2018년까지 하수관거 분류화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 43억 규모의 복흥 정동지구와 23억 규모의 동계 구미지구 마을단위 하수도 설치사업도 2015년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환경수도과 신희술 하수도계 담당은 “이번 하수관거사업이 완료되면 순창읍에서 발생하는 모든 하수를 적절하게 처리함으로써 악취에 따른 주민생활환경 불편해소는 물론 클린순창 이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공사로 인한 불편사항에 대해 미안하게 생각하며 주민들의 양해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
|
|
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