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홍승채 전 시의원, 군수 출마선언
|
|
2014년 03월 25일(화) 20:24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홍승채(무소속·53·전 서울시의원) 예비후보가 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6.4지방선거전 본격 레이스에 돌입했다.
홍승채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관내 언론인과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순창의 운명을 바꾸는 군수가 되겠습니다”는 출사표를 던지며 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홍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선언을 통해 “지금 순창은 지방자치단체 파산제를 도입할 수도 있는 위기를 맞고 있는데도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들이 부족하다”면서 “위기의 순창을 구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군수 직에 도전하며 이를 반드시 실천함으로서 ‘미래에 대한 기대가 살아있는 순창, 활력의 순창’을 만들겠다”며 출마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그동안 중앙 정치를 통해 쌓은 중앙인맥을 활용하여 좀 더 많은 지원을 얻어오는데 앞장을 서고 SOC 자금을 유입하는 세일즈 군수, CEO형 군수가 되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홍 예비후보는 “연 평균 5천만 원 이상 수입을 올리는 가구를 3,000세대까지 만들어내는 5:3 프로젝트, 동부수변, 북부산간, 서부 향토문화 관광으로 나누는 3섹터 분할 방식의 개발, ‘순창스타일’에 맞는 기업육성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 활성화‘ 등 정책공약을 제시했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