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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친환경 발효미생물 거점센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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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성장동력 자리매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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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25일(화) 20: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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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신 성장동력 산업으로 자리매김되기를 기대하는 건강.친환경 발효미생물 산업이 전북대와의 협약을 통해 빨라질 전망이다.
군과 전북대학교(총장 서거석)가 지난 20일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실에서 건강.친환경 발효미생물 산업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전북대학교는 군에 발효미생물 거점센터인 전북대 RIC 분소를 설치, 운영키로 했다.
지역발효산업 발전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전북대학교는 군에 전북대 분원을 설치함으로써 발효관련 우수인력을 양성할 방침이다.
특히 전북대에서는 RIC에서 보유중인 5억원 규모 이상의 다양한 발효미생물 관련 설비를 군 발효미생물관리센터에 설치해 기업체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황숙주 군수는 “순창의 건강.친환경 발효미생물 산업은 향후 순창이 100년 이상 먹고 살 수 있는 중요한 사업 분야”라며, “특히 순창이 지역 거점대학과 연계해 그동안 부족한 우수인력과 과학적 원천기술을 확보함으로써 향후 빠른 사업성장이 가능할 것 같다”고 의의를 밝혔다.
한편 군은 건강.친환경 발효미생물산업의 성장이 군의 건강장수산업과 친환경산업분야의 경쟁력제고에 핵심기능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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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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