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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벼 육묘용 우량상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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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7천만원 늘려 총9억2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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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25일(화) 20: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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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농업예산을 늘리면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증액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갈수록 고령화되고 있는 농촌의 현실에 맞춰 영농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벼 육모용 상토를 지난해보다 7천만원을 늘려 총9억2천만원을 지원한다.
지난 1999년부터 전국 최초로 상토 공급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는 군이 고령화된 농촌현실에서의 상토공급사업을 증액, 농업인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상토 공급과정에 있어서는 일반상토(황토)와 공장용상토 등으로 나누어 공급할 예정이며, 일반상토는 1차 선별과정을 거쳐 무상으로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또 공장용상토와 매트는 70%를, 공장용상토 사용 농가에게는 편안한 육묘상자 구입비 50%를, 육묘구입비는 장당 990원을 지원한다.
올해 사업량은 일반상토 2,891톤, 공장상토 12만8천포, 매트 11만1천장, 육묘 19만6천장, 육묘상자 19만2천장을 공급한다.
또한 노령화된 농촌의 일손절감을 위해 지원한 소규모 육묘장은 지난해 80동에 1억4천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120동에 2억4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같은 지원에 대해서 군은 육묘장 활성화는 물론 육묘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농가에게는 많은 혜택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상황이다. 군의 상토공급사업은 농번기 이전인 3월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시한영농 추진과 벼 우량묘 육성을 위한 일반상토나 공장상토, 상토매트, 육묘구입 등의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할 게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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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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