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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다문화 적십자 봉사회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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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회장 전해영(중국)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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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25일(화) 18: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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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순창지구협의회(회장 신희출)는 지난 19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회의실에서 다문화 적십자봉사회 결성식을 가졌다.
일본, 필리핀, 베트남 등 모두 7개국 17명으로 구성된 다문화 봉사회는 앞으로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인 나눔의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앞으로 다문화 봉사회 회원들은 순창지역 희망풍차 결연세대인 4대 취약계층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번 봉사회결성은 매년 국제결혼 이민자 증가에 따라 증가하는 다문화가족이 한국생활에 빠르게 정착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구성원으로서 한국공동체 문화에 동참해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인 나눔의 봉사활동을 전개하기위해 결성됐다.
다문화 봉사회 초대회장을 맡은 전해영씨는 이날 “낯설고 새로운 문화와 환경에 적응하기까지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적십자 봉사원을 비롯해 순창군민들로부터 많은 도움과 사랑을 받아왔다”며 “이 사랑을 이제 어렵고 힘든 처지에 놓인 이들에게 베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회장 전해영(중국), 부회장 이서현(베트남), 박혜나(필리핀), 총무 야마우찌 가가리(일본)로 임원진이 꾸려져 다문화가족 봉사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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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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