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농업협동조합(조합장 장화영)은 지난 19일, 면내 소외계층에게 농협 행복통장예금 평균잔액의 0.1%를 적립하여 조성된 기금으로 사랑의 쌀, 10킬로그램(kg)포장 33포를 전달하였다.
이날 장화영 조합장과 동계농협 임직원들은 선정된 각 가정을 방문하여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위로했다.
장화영 조합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것은 농협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히 관심을 갖고 온정의 손길로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