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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초등학교 총동문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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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자리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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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25일(화) 18:1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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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산/ 높은 /봉에/ 새해가/ 돋아/ 산천도/ 아름다운/ 우리의/ 금과 /
조상님/나라/시는/마음을/이어/새나라/길이/빛낼/어린/꽃송이/춤추며/
노래/하며/모여드/누나/자랑도/희망도/큰/우리의/학원(금과초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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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초등학교 총동문회 (회장 김진상)은 1924년 아름다운 아미산의 남쪽에서 터를 잡고 90년에 가까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금과초등학교총동문회가 모교 운동장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날 행사는 아미농악단 김우정판소리, 재학생무용을 시작으로 어릴 적 형, 동생, 친구들과 같이 손에 손을 잡고 등교하던 모습을 생각하면서 모교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최영일군의장 신용균부의장 권재봉 금과면장 김만수,설용수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장을 비롯한 관내사회단체장, 재경금과면향우회박성만회장 외 50여명의 향우 등 200여명이 참석 했다.
또 1924년개교이래 현재까지 7,124명의동문을 배출한가운데 현재 생존하고 있는 김기동(14회) 동문에게 동문회의 선물전달이 있었으며 항상 남다른은 열정으로 애향심과 학교발전에 공이많은 설용수 (29회향우)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장에게 강신원 금과초등학교장의 감사패가 전달됐다.
김진상 동문회장은 총동문회의 주인은 모교를 사랑하는 동문선후배이며, 자신은 동문들의 손과 발이 되어 동문회의 발전에 최선을 다 할테니 우리 동문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뜻깊고 의미 있는 기념행사가 원활하게 치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각 기수별 동문님들의 많은 참여가 성공의 열쇠라고 말했다.
강신원 교장은 축사를 통해서 “90주년의 역사를 앞둔 해이기에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 학창 시절의 추억이 깃든 모교의 교정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라며, 동문 여러분들의 열정과 끊임없는 관심을 통해 문혜 부흥의 빛나는 시대가 실현될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총동문회의 무궁한 발전과 동문가족들의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하길 기원한다.”는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동문가족 화합 한마당 노래자랑으로 진행되어. 특히, 졸업 동기생들이 함께 앞에 나와 인사하는 ‘선후배간 상견례’시간은 동문간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며, 졸업하신 선배님을 비롯한 백발이 성성한 어른들이 초청된 가수들과 함께 노래하는 모습은 천진난만한 어린이들보다 더욱 아름다웠다.
오래간만에 만나 추억을 나눈 동문들은 2015년에 다시 만나 모교사랑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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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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