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재경순창군향우회 총무단 정기총회 성료
|
|
2014년 03월 25일(화) 18:10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재경순창군향우회 총무단(회장 공동주)은 지난 19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소재 크리스탈뷔페에서 창립 20주년 순총회 제10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는 재경순창군향우회 박창권 회장과 읍·면 향우회장, 김광진 청년회장과 임원, 부녀회 임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김형수 총무부회장의 사회로 김종선 직전회장의 개회선언, 국민의례, 고향요배, 경과보고, 박종해 감사의 감사보고, 김종선 직전회장과 양한욱 전 감사에게 재임기간 동안 수고로움에 감사하는 감사패·공로패 및 정기영 총무가 복흥에서 직접 재배 생산한 홍삼 선물세트도 함께 전달했다.
감사패·공로패 전달에 이어 공동주 회장의 인사, 박창권 회장 축사, 케이크 커팅, 기념촬영에 이어 저녁 만찬에는 정기영 복흥 총무가 협찬한 복분자와 오디주, 박종해 감사의 한방대보탕과 기념 타올을 제공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
공동주 회장은 “고향사랑, 향우사랑의 원동력인 총무단이 향우회를 위해 단합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은 총무단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말없이 내조를 아끼지 않으신 사모님들께도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박창권 회장은 축사에서 “내 가족, 내 사업 챙기기도 바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향과 향우회를 위해 봉사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면서 꾸준히 봉사하는 총무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향우회 발전을 위해서 봉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순총회는 군향우회와 11개 읍·면 향우회 살림을 꾸려왔던 역대 전·현임 총무 60여명이 고향과 향우회 발전을 위해 상호간 우의를 돈독히 교류해 가는 순수한 봉사단체로서 1996년 11월 재경군향우회 제7~9대 회장을 역임하신 김종세 회장과 고 박만철 당시 군 향우회 회장이 총무단 창립을 주선 “순총회”라 명하고 활동에 소홀하기도 했지만 2003년 1월 제14~15대 김상진 회장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재 창립해 고윤석 초대회장, 김진문 2대회장, 김종선 명예회장에 이어 공동주 회장이 맡아서 총무단을 이끌고 있다.
/ 이경자 시민기자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