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림농협(조합장 최광식)은 농가주부모임(회장 조정자) 회원 170명과 임직원이 함께 목포 유달산을 다녀왔다.
출발전부터 산발적으로 진눈깨비가 흩날리고 기온이 떨어져 산행을 할 수있을지 우려가 되였지만, 한해 농사일을 준비하기 위해 그동안 겨우내 움추렸던 마음들을 떨쳐 버리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서로간 화합과 단결을 다졌다.
최광식 조합장은 `농협이 한단계 발전을 하기위해서는 농가주부모임회원님들의 책임과 역할이 매우 크다며,이번 산행을 통해 겨우내 쌓인 심신의 피로를 풀고 더 나아가 서로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농협과 상생하는 마음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