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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만의‘강점’과‘우수성’을 부각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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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8일(화) 18: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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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전략적인 신성장 동력사업 발굴을 위해서는 약점과 위험요인 분석보다는 순창만의 강점과 우수성을 찾아 부각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최근 군이 이강오 부군수 주재로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가진 ‘국가예산확보 대응전략 마련 세미나’에서 전북발전연구원 이성재 박사가 던진 메시지다.
이 박사는 특히 ‘정부 정책의 부합성’과 ‘순창군의 추진 당위성’, ‘시기의 적합성’을 사업발굴과 예산확보의 중요한 세 가지 키워드로 제시했다.
이어 일본 홋가이도 아사이햐마 동물원과 대덕구 배달강좌제 등을 사례로 들어가며 “국가예산확보는 지역의 공무원들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고민에서 출발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또 ‘농생명산업과 순창의 대응방안’을 주제로 특강에 나선 이민수 박사는 앞으로 농생명산업의 글로벌 화두는 ‘물 문제’, ‘융복합기술의 확대’라고 꼬집어 말하고, 전북 농업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악순환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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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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