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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노인회, 내실있는 봄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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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8일(화) 18: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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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면 노인회(회장 김봉호)가 지난해까지 타지역으로 봄나들이를 가던 관습을 깨고 올해는 내실있는 견학을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금과면 노인회는 그동안 해마다 봄 나들이로 해남, 통영, 부안 등 마실을 나갔었는데 올해는 지역의 최신 시설들을 견학함으로써 순창의 군정을 이해하고 순창군에 대한 긍지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금과면 노인회원 33명은 지난 12일 대형버스 한대를 타고 (주)대상을 방문한데 이어 풍산농공단지에 있는 한국시멘트(주)방적공장을 견학했다.
또 고추장민속마을을 방문해 발효미생물센터와 햇썹공장, 순창장류(주)를 견학하면서 순창장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끝으로 올해 도민체전이 열리는 순창공설운동장을 견학하면서, 순창군의 스포츠마케팅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역이 되었음을 실감했다.
김봉호 노인회장은 “우리가 그동안 나들이만 다녔었는데 올해는 뭔가 배우고 싶고, 알고 싶어서 견학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오늘 견학을 다녀온 노인회원들이 순창군의 주요 사업들을 배우게 되어 매우 의미있었다는 반응을 보여서 견학을 추진한 노인회에서는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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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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