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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방축마을 리모델링사업 추진협의회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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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민 주말농장과 태양광발전사업 등 유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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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8일(화) 13: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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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금과면 방축마을 리모델링 시범사업 추진협의회가 지난 1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의회는 황숙주 군수와 주민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수권) 등 20여명이 참석해 현재 추진상황과 이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방축마을 리모델링 시범사업은 국비 20억원과 지방비 20억5천만원, 자부담 30억8천만원 등 총 71억3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서는 노후주택 신축 및 개.보수, 빈집 철거 후 도시민 주말농장 텃밭조성, 마을경관 정비,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신재생에너지, 민자유치를 통한 태양광 발전사업 등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방축마을 리모델링 시범사업 추진을 통해 마을기반시설 및 주택개량 등으로 주거환경의 획기적인 개선과 주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면서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해 향후 다른 마을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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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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