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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면, 친환경 벼 재배 활성화를 위한 실천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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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통천무농약단지 회원 등 5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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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8일(화) 13: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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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팔덕면(면장 서성만)과 면내 친환경단체가 지난 13일 친환경농업을 위한 ‘실천협약식’을 갖고 ‘친화적인 친환경 유기농업의 실천’과 이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결의’했다.
이날 협약식은 강천미작연구영농조합(대표 임형락)과 통천무농약단지(대표 윤영호)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농업 실천협약식과 친환경 벼 재배활성화 및 인증관련 교육, 작목반별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천미작연구영농조합과 통천무농약단지는 친환경농산물 단계별 인증기준에 맞춰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하고, 토양개량제를 사용해 지력을 높이는 등 친환경농업 실천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 또 팔덕면에서는 친환경 벼 재배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서성만 팔덕면장은 “팔덕면은 11개 읍·면에서 가장 많은 친환경 벼 재배면적(61ha)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친환경에 참여하는 농가들은 미질과 밥맛이 좋은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해야 하며, 친환경 영농실천사항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친환경 벼 재배농가에게 친환경 농자재 지원과 친환경농산물 인증 수수료, 잔류농약 검사비, 친환경 벼 유통장려금, 친환경직불제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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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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