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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자율방재단, 산불예방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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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8일(화) 13: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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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면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정규상)이 지난 12일 산근접지 논·밭두렁 소각작업을 펼쳤다.
봄철 산불 발생의 대부분이 농촌지역의 관행적인 논·밭두렁 불법 소각에 의해 발생되고 있는 관계로, 이를 예방하기 위한 사전 작업으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논밭두렁 소각작업에는 자율방재단원 47명과 산불진화대원, 면사무소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 수양마을 등 9개 마을의 산근접지에 대한 소각작업을 벌였다.
금과면 정규상 단장은 “산불발생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서는 사전에 그 원인물질을 제거해야 한다”면서, “철저한 감시와 경계태세 확립을 통한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또 “영농준비에 바쁜 가운데서도 지역사회 방재활동을 위해 적극 참여해 준 방재단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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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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