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강천산,‘한국관광의 별’후보지 선정
|
|
장애물 없는 관광자원 부문 후보에 올라
|
|
2014년 03월 18일(화) 13:31 [순창신문] 
|
|
|
| 
| | ↑↑ 한국관광의 별 후보지인 강천산 맨발산책로 자료사진 | ⓒ 순창신문 | | 군이 ‘2014년 한국관광의 별’ 후보지로 강천산 군립공원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한국관광의 별’은 국내관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2010년 제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관광의 별’은 총 4개 분야 11개 부문으로 진행, 강천산 군립공원이 전라북도 대표로 ‘장애물 없는 관광자원’ 부문 8개 후보지 중 한 곳으로 후보에 올랐다.
1981년 국내 최초로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강천산은 수려한 산세와 기암괴석, 시원한 계곡 등 사계절 내내 수려한 경관으로, 산림청 선정 전국 100대 명산에 들 만큼 신비하고 아름다운 비경을 간직하고 있다.
특히 강천산 군립공원의 백미는 병풍폭포와 구장군폭포로 이어지는 황토마사토의 부드러운 흙길로 만든 산책로다.
이 산책로는 발마사지를 겸한 트레킹을 즐길 수 있고, 심한 경사가 없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걸을 수 있는, 유모차나 휠체어도 끌고 갈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적격지로 꼽히고 있다.
‘한국관광의 별’ 선정은 대국민 온라인 투표로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되며, 웹사이트(http://award.visitkorea.or.kr)나 모바일로 참여할 수 있다.
최종 수상자는 사전투표 결과에 따라 최종후보지 선정 후 전문가 현장 심사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
|
|
|
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