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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ha당 쌀 고정직불금 80만원 → 90만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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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 면. 사무소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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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8일(화) 10: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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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쌀 고정지불금 지급단가를 1ha에 80만원에서 90만원으로 10만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용도별로는 농업진흥지역이 1ha당 97만187원으로 지난해 보다 12만원 인상됐고, 농업진흥지역 밖은 72만7,640원으로 4만7,538원 올랐다.
이에 따라 국내 농가당 평균 쌀 경작면적인 1.11ha를 감안하면 올해 전국 77만여 농가가 연간 100만원의 쌀 직불금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이어 내년에는 쌀 고정직불금을 1ha당 10만원 인상해 100만원씩 지원할 방침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최근 농업소득 정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해 지난 2012년 이후 해마다 10만원씩 인상해오고 있다"며 "올해 쌀 관세화가 실시돼도 어느정도 농가 충격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 쌀 고정직불금을 원하는 농업인은 6월 15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 면. 사무소 또는 거주지 주소 관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신청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직불금 부당수령을 방지하기 위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를 토대로 직불금 집행·관리를 체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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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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