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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내년 건설분야 예산 202억원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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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 고향의강 정비사업 등 18개사업 국·도비 확보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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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2일(수) 13:0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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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2015년도 건설분야 국도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내년도 예산확보 대상은 18개 사업에 총201억8천만원으로, 이 중 발굴된 사업이 13개 사업 155억8천만원, 추가 발굴된 5개 신규사업이 46억원이라고 밝혔다.
이미 발굴된 사업으로는 경천 고향의강 정비사업 등 하천분야 3건 47억6천만원과 방산천 재해예방사업 등 재해예방사업분야에 8건 43억2천만원, 쌍치 방산~쌍치 시산리간 국도개량사업 등 도로분야에 2건 65억원으로, 총 13개사업 155억8천만원이다.
또한 신규발굴사업은 구룡도로 선형개량사업 등 도로분야에 4건 41억원과 서지 소하천정비사업 1건 5억원 등 총 5건에 46억원이다.
그동안 군은 황숙주 군수를 필두로 건설분야의 모든 공무원이 한마음이 돼 사업을 발굴함은 물론 사업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등 관계기간을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 타당성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앞으로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전북도 등의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 추가적인 사업발굴과 국가예산확보 전쟁을 계속해나갈 방침이다.
황 군수는 이에 대해 “재정이 열악한 우리군은 국도비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올해 계획 발굴한 건설분야 국도비 사업예산이 계획대로 확보되도록 앞으로도 관계부처 등을 수시로 방문해 강력히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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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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