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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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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2일(수) 11: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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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쌍치면(면장 최종국)이 지난 5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황숙주 군수 및 최영일 군의회 의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노인일자리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참여자에 대한 소양과 직무교육이 함께 이뤄졌으며,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만큼 안전교육이 집중적으로 실시됐다.
황숙주 군수는 “보수는 작지만 어르신들께서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일해주시기를 바라며 사업에 참여하시는 동안 안전과 건강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올해 쌍치면 노인일자리 사업은 지난해와는 다르게 각 마을별로 배치돼 클린순창 만들기의 일환으로 재활용품 분리 및 생활쓰레기 수거, 주민들에 대한 계도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참여 어르신들은 3월부터 11월 말까지 9개월간 사업에 참여하게 되며, 1일 3시간, 주 3일, 월 12일씩 일하면서 월 20만원의 급여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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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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