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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음식점주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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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개발 위한 의견수렴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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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2일(수) 11: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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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음식점 메뉴개발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시행하기 위한 점주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음식업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5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순창군지부 사무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최인학 민원과장을 비롯 군 관계자와 한식업소 및 일식업소 영업주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 메뉴개발을 위한 교육에 앞서 실시된 음식업주들의 의견수렴 과정으로, 원하는 교육을 맞춤형으로 제공하기 위한 절차로 전해졌다.
음식업주들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양념류 배합과 천연조미료 만드는 법’, ‘순창장류.전통발효식품을 이용한 건강식 메뉴 개발’, ‘현대인의 정서에 맞는 전통한정식과 퓨전한정식이 어우러진 한정식 메뉴’에 대한 것을 개발하고 교육해 줄 것 등을 주문했다.
또 군을 상징하는 위생복 제작 및 보급으로 군민의 자긍심과 화합적인 모습을 연출해 줄 것, 음식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소상공인 지원사업과 식품진흥기금의 대폭적인 예산확보로 영세업자를 위한 지원 확대 등을 건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대해 최인학 민원과장은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영업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교육계획에 반영시키겠다”면서 “군을 상징하는 통일된 위생복 제작은 여건이 되는 범위 내에서 검토하겠으며, 소상공인지원사업과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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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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