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농업기술과가 매주 수요일 ‘퓨전요리반’을 개강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농업기술과 생활자원계가 추진하고 있는 퓨전요리반에서는 전문적인 요리를 집에서도 손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눈에 보이는 레시피로 교육을 하고 있다.
지난달 19일에 개강해 총 5회의 교육을 하게 될 퓨전요리교실은 5일에는 ‘간장 닭강정’ 만들기와 ‘두부 카프레제 샐러드’를 선보였다.
간장 닭강정은 ‘레몬즙으로 닭비린내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김봉순 강사는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