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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6.4지방선거 특별감찰반 편성 및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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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2일(수) 11: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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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오는 6.4 실시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10일부터 선거일인 6. 4일까지 90일간 부지사를 총괄단장으로 하는 “6.4지방선거 특별감찰반”을 5개반 20명으로 편성하여 감찰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금번 감찰은 6.4 지방선거를 90일 앞두고 선거분위기로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공직자 선거개입을 차단하여 정치적 중립을 확립하는데 중점을 두고 특히, 음주운전 등 공직자로서 품위를 손상하는 행위에 대하여는 엄정하게 책임을 물을 계획이다.
금번 감찰반 활동은 10일부터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선거분위기에 편승한 선심성행정 또는 보신주의 업무행태 등 기강해이를 사전에 차단하여 본연의 업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예방감찰 추진한다.
주요감찰대상은 지방선거 후보 예정자들의 선거운동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하는 등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훼손행위, 선거분위기를 틈탄 공무원 근무태만, 복무위반 사례,선거기간을 핑계로 대민행정 지연·방치, 생활민원 관리소홀 등 도민 불편초래행위 등을 점검한다.
전라북도 감사관은 6.4 지방선거는 공무원이 정치적 중립을 엄정하게 지키고 선거중립 훼손 사례가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선거일까지 정보수집 및 감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예방감찰 효과를 거양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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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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