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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파출소, 농기계등 안전사고, 교통사고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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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2일(수) 11: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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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김철수) 적성파출소(소장 박동열)에서는 농번기철에 접어들면서 힘들다고 한두씩 음주 후 경운기 등 농기계를 조작하고 또한 안전모등 안전장구 착용 없이 도로를 주행하는 운전자들을 상대로 안전사고 및 교통사고 예방에 나섰다.
박동열 소장에 따르면 농촌은 사계절 중 봄철은 1년 농사를 시작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로 몸과 마음이 바빠지면서 아침 일찍 일을 서두르거나 저녁 늦게까지 일을 하다 귀가하는 해질 무렵에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조금 일찍 일을 마무리하고 안전하게 귀가를 마라며 특히 농사일에 힘들다며 한 두잔씩 음주 후 농기계를 조작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며 힘들더라고 음주 후 농기계 조작을 자제하기 바라며 또한 사발이와 경운기 등 농기계가 도로를 주행시에는 갓길을 이용하고 절대 음주를 해서는 안 된다고 하였다.
적성파출소는 3월 한달 동안은 각 마을과 농작물을 재배하고 있는 현장을 방문하여 마을 회관에 농기계 등 안전운행 방법과 사고예방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부착하고 주민들과 접촉하여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면서 사고 없는 적성면을 만들어 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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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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