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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윤 전 도의원 전라북도의원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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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1일(화) 18: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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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김병윤 전도의원(55세)이 6.4지방선거 전라북도의회 순창군 도의원 선거에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김 전의원은 12일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신당창당을 적극 지지하며, 통합신당 도의원후보 경선에 참여 당원동지들과 군민들의 선택을 당당히 받겠다”며 “신당창당을 계기로 야권이 통합, 이번 6.4지방선거의 승리를 발판으로 2016년 총선에서 압승을 이끌어내 2017년 정권교체를 완성하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전의원은 도의원 출마의 변으로 ‘큰 일꾼’론을 내세웠다. 지난 7~8대 8년간 도의회에서 운영위원장 및 민주당 원내대표를 지낸 후, 지난 4년간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엮임하고, 제18대 대통령선거에서는 민주당 중앙당 선거대책위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많은 경험을 쌓으면서 중앙과 전라북도 정치권에 광범위하게 인적자산을 갖게 된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순창 군민이 허락하신다면 3선 도의원으로서 중앙과 전라북도, 전라북도와 순창군과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 순창군 관련 사업이 탄력을 받는 등 순창발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며 결의를 다졌다.
김 전도의원은 “농민(農民)이 활짝 웃는 행복순창, 농업(農業)을 통한 부자순창, 그리고 순창을 농촌(農村) 녹색관광의 중심지로 만들 수 있는 사업들을 펼쳐 군민들의 소득향상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김 전의원은 순창초, 순창중을 거쳐 전주고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였으며,일찍이 평민당 원내총무 김원기국회의원 비서관으로 정치에 입문, 7대 8대 전북도의원으로 활약하면서 운영위원장과 민주당 원내대표를 엮임하였으며,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거쳐 제18대 대통령선거에서는 중앙당 선거대책위원회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다. 현재는 국회입법정책연구회 선임연구위원, 남원검찰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부이사장, 순창군볼링연합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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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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