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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자율방재단, 봄철 산불 원인 제거작업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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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1일(화) 18: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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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자율방재단원(단장 양병용) 46명이 산불발생지였던 농소마을을 비롯한 지북제, 내적제, 괴정 화산재 인근의 논밭을 대상으로 지난 4일 산불원인 제거작업을 펼쳤다.
양병용(61) 단장은, “3월~6월은 봄철 산불금지 기간이라 병해충 멸균을 위한 논, 밭 소각작업이 사실상 금지돼 있지만, 농가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소각작업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면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방재단의 소명을 명심해 방재단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올 농사의 풍년을 염원하며 맡은 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적성면 지역자율방재단은 1998년 창단 이래 연 8회 이상 재난예방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기상특보 발효시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재난재해 대처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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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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