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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 추령산악회와 복흥산악회 친선 합동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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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화합과 발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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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1일(화) 18: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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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쌍치 추령산악회(회장 고두석)와 복흥산악회(회장 최동식)가 8일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친선 합동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쌍치면 종암리 터실 일원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황숙주군수와 최영일군의회 의장, 신용균 군의회 부의장, 지역 산악회 회원 등 1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국사봉을 산행하고 준비한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두 단체의 발전과 상호협력 관계를 더욱 다져갈 것을 약속했다.
고두석 추령산악회장은 “앞으로도 매년 합동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회원 간 단합뿐만 아니라 쌍치.복흥의 상호화합과 지역발전에 힘쓰자”라고 말했다.
또한 이런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친목을 다지고 상생발전을 도모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행사라고 강조했다.
두 지역 면장(최종국, 박종환)들은 “이번 등반대회를 통해 화합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지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각 기관의 유대와 협조 증진에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지난해 두 지역의 기관장협의회에서 각 단체들의 친선교류를 약속했던 사항으로, 산악회 합동 산행은 복흥면 심적산에 이어 두 번째로 갖는 교류행사다.
산악회는 두 지역의 친선과 화합을 위해 제일 먼저 교류행사를 추진하는 등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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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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