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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행정연수원 여성간부 수료생들, 순창나들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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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기 과정 46명, 자수박물관 등에서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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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1일(화) 18: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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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방행정연수원 여성간부과정 제11기 수료생들이 강천산 병풍폭포 앞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 ⓒ 순창신문 | | 서울을 제외한 전국 자치단체에서 모인 여성간부양성과정 수료 회원 46명이 지난 7일~8일까지 교육 수료 10주년을 기념하는 ‘순창 나들이’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04년 지방행정연수원 제11기 과정을 수료한 회원들은 그동안 매년 2박 3일 과정의 업무연찬을 실시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평소 공직자로써 고군분투하던 일상을 잠시 벗어나 찾은 곳이 ‘순창 고추장 민속마을’을 비롯한 ‘순창자수 박물관’으로, 군청 재무과 윤은주 계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이곳에서 전통의 향기와 여성의 섬세함에 매료되며 여인들의 손길을 체험했다.
한편 지난 2009년에도 지방행정연수원 여성간부양성과정 수료생 30명은 순창을 찾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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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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