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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수종 보급 위한 산림조합 나무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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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0일까지 운영
시중가보다 30~40%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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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1일(화) 18: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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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 산림조합(조합장 김규철)이 본격적인 나무심기 철을 맞아 우량 수종 보급과 조합원들의 소득을 위한 나무시장을 개장해 지역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읍 산림조합 건물 뒤쪽에 마련된 나무시장은 지난 3일 개장해 다음달 10일까지 운영한다는 방침을 세워놓고 있다.
나무시장에서 판매되는 수종은 크게 유실수와 관상수, 조경수 등으로 나뉘며, 감이나 매실, 밤, 살구, 자두, 대추, 오디 등이 인기를 얻고 있는 유실수로 전해졌다. 또 가장 많이 팔린 관상수는 천리향이나 황금측백, 옥향 등이며, 11일 현재 전시 수종의 40% 이상이 판매됐다. 이번 나무시장에 전시된 품종은 총 25종, 3만 5천주 정도로 알려졌다.
산림조합 주용우 담당 과장은 “나무시장이 문을 연지가 15년이나 됐다”며, “조합원들과 주민들의 산림소득을 위해 시작한 나무시장이 이제는 주민들의 호응 속에서 날로 번창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무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수종은 품질을 보증할 수 있는 우량나무를 공급하고 있다”고 밝히고, “특히 참두릅이 유명한 우리지역에서 나무시장을 통해 판매된 우량품종들이 지역은 물론 전북권이나 전국단위로 보급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한편 산림조합 나무시장은 2000년에 개장해 해마다 판매 수종을 늘려가고 있으며, 조합원들의 나무를 판매해주는 등 소비자와 조합원들의 중간자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나무시장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063-653-134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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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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