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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보건의료원, 보건복지부 평가 3억5천만원 인센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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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 환경 개선 공로
시설 및 장비, 인력 법정기준 요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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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04일(화) 17: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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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이 지역거점 응급의료기관임을 보건복지부로부터 인정받는 성과를 냈다.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응급의료기관 평가결과 보건의료원은, 응급의료 환경 개선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3억5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군 보건의료원은 응급실을 찾는 환자들의 신속한 치료 요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응급의료기관이 갖춰야할 시설과 장비.인력에 대한 법정기준 등의 요건 및 환경을 개선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군 보건의료원은 응급의료기관이 없는 지역주민의 응급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해 2012년 12월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응급실 이용시 환자가 부담하는 응급의료관리료에 대한 관련조례를 개정해 주민들에게 면제 혜택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응급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 향상시켜 나가겠다”며, “주민의 귀중한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공공의료기관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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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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