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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해빙기 안전사고 대비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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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점검과 예찰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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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04일(화) 17: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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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해빙기 안전을 위한 대비책을 마련,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해빙기에 더욱 위험한 급경사지에 대한 안전검검을 철저히 하는 등 지속적인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0명의 공무원과 읍면 재난관리 담당,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들로 구성된 점검반은 급경사지 대상지 173개를 조사해 보수보강이 필요한 7개소에 대해서는 붕괴위험지역으로 분류해 대비책을 마련했다.
위험지역으로 분류된 7개 지역은 적성면 석산리와 풍산면 한내리, 구림면 성곡리, 구림면 안정리 등이며, 주로 낙석 위험과 침하, 토사유출 등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군은 옹벽 설치와 낙석방지망 보수, 철쭉 식재 등의 대비책을 마련, 건설 관계자의 안전교육과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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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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