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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출산장려 프로젝트 가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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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보건 지원정책 등 인구늘리기 총력
셋째아 이상 36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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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04일(화) 17: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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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모자보건지원사업을 실시, 5억2100만원을 투입한다.
모자보건지원사업은 임산부와 가임기 여성의 생애 주기별 특성에 맞는 임신.출산 및 육아에 관한 정보를 제공,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5억2100만원을 투입해 출산장려금과 양육지원금을 비롯한 12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출산장려금과 양육지원금으로 3억5800만원을 확보해 부모 모두 순창에 1년이상 거주할시 첫째.둘째아에게는 50만원의 축하금과 60만원의 양육비를 지급한다. 셋째아 이상에게는 300만원의 축하금과 60만원의 양육비를 지원하며, 또 넷째아 이상에게는 유아용카시트를 제공하고, 여섯째아 이상에게는 주택구입 및 리모델링비 3,000만원을 지원한다.
또 임신 후 의료원과 보건지소에 등록한 임산부에게 철분제 등의 영양제와 유아용품이 지원된다.
월 평균소득 100% 이하인 가정에는 1815만원의 예산이 투입, 산모와 신생아 도우미 서비스가 지원된다. 도우미 서비스는 단태아의 경우 2주, 쌍태아는 3주, 삼태아 이상 또는 중증장애인 산모일 때는 4주간이다.
군은 또 난임부부 지원에도 앞장선다. 월 평균소득 150% 이하인 난임부부의 체외수정(6회) 및 인공수정(3회) 시술비로 2353만원을 지원함으로써 출산을 적극 장려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출산취약지역 임산부 이송비, 선천성대사이상 검사비, 신생아 청각검사, 미숙아.선천성 이상아 출산 가정에 대한 의료비 등 다양한 출산정책을 펼치고 있다.
군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고령화된 농촌에 출산율을 높여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하고, ‘아이 낳기 좋은 순창’을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신.출산 등 모자보건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군보건의료원 모자보건담당(☎063-650-523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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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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