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원(원장 최환열)에서는 19일 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의료시혜를 확대하고 대도시에 뒤지지 않는 주민건강 예방과 진료를 위해 금번 보건의료원에 신규 공중 전문의사 10명을 추가로 배치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키로 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의료원이 거듭나야 한다는 여론과 함께 대형병원에 없는 소아과, 안과, 치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응급학과, 한방과, 비뇨기과, 내과, 일반외과에 전문의를 배치하고 일반병원과 의료원이 조화를 이뤄가며 농촌지역에서도 다양한 진료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크게 환영받고 있다.
또한 비뇨기과, 일반외과, 한방과 전문의를 인계, 동계, 복흥, 쌍치보건지소에 배치하는 한편 복흥보건지소에 한방과를 설치 노인성 질환에 시달리고 있는 주민들에게 한방진료가 이루어지도록 하여 오지 지역주민에게도 커다란 희망이 되고 있다.
한편 한의사 6명을 추가로 배치 받음으로써 한방 무료 순회진료와 찾아가서 진료하는 보건의료원 등 3개팀이 새로 구성되어 현장방문 의료서비스를 더욱 확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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