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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밭 등 농·특산물 민·경 합동 특별방범진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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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작자 자위방범강화 촉구, 자율방범대 등 취약시간 합동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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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04일(화) 17: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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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최철수) 남계파출소(소장 박현귀) 에서는 최근 도내에서 발생한 인삼밭등 특용작물 절도사건과 관련, 순창지역에도 농·특산물경작지가 다른 시군과 다를바 없어,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고 나섰다.
순창지역은 인구에 비해 관할 면적이 넓고, 도계 및 군계지역에 대한 도로가 발달했을 뿐만 아니라 농촌지역 경찰관 인력은 한정되어 도난사건이 발생하면 검거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되어, 관내 도로망 CCTV등을 일제 점검하고, 농·특산물 경작지역에 대한 특별방범진단을 실시했다.
경작자에게는 출입구 잠금장치, 적외선경보기, CCTV 설치등 방범상 취약점을 보완케하고, 의심차량을 발견시에는 경찰과 유기적인 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자위방범을 촉구하고, 노인자치경찰대·자율방범대 등과 취약시간대를 선정 합동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박현귀 남계파출소장은 절도사건 발생시 농민들의 상실감이 배가되는 현실을 감안 순창읍 및 유등, 인계면 지역 인삼밭 등 농특산물에 대한 현황을 파악, 순찰 노선을 변경하고 취약시간대에는 목검문을 실시 절도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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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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