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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발효미생물관리센터, 삼채 항당뇨 효과'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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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1일 동물실험 결과 발표
황숙주 군수, 고부가가치 기능성식품 확대 추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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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04일(화) 17: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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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삼채가 순창장류클러스터 선도사업단 연구결과 강천산온천수와 더불어 '항당뇨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귀추가 주목된다.
군미생물관리센터 연구팀에 따르면 순창에서 생산되는 삼채를 당뇨유발 쥐에게 실험을 한 결과 ‘삼채 부위별 열수 추출물과 삼채 가공제품을 사용한 당뇨 쥐가 체중 및 인슐린 변화에서 유의적인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내용은 지난 21일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선도클러스터 평가보고회 및 순창 삼채발전 포럼’에서 발표됐다.
황숙주 군발효미생물관리센터 이사장은, “삼채는 ‘건강 순창’이라는 측면에서 향후 순창의 고부가 향토자원으로서의 농가 소득작물로 자리매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사업단에서는 농가와 기업체를 참여시켜 삼채에 대한 건강기능식품으로의 기능 확대를 위한 다양한 기능성 입증 연구와 산업화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삼채가 건강순창의 대표적 6차산업 아이템으로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자평하고, 삼채와 같은 소득작물산업의 지속적 발굴을 통한 지역 경쟁력 제고가 이뤄져야 한다는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한편 삼채는 삼채 김치나 삼채밥, 삼채차, 삼채백숙 등의 다양한 요리로 활용되는 채소로, 환절기 면역력 증가와 각종 성인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삼채는 마늘보다 6배 높은 유황성분과 삼산보다 60배 정도가 많은 사포닌을 함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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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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