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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류원료 논·콩 재배농가 군비 2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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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장려금 ha당 300만원 지급
해당농가 5월말까지 읍면사무소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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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04일(화) 17: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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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올해 장류원료인 논콩 생산 확대를 위해 군비 20억원을 투입한다.
이는 지역의 장류산업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것으로, 지난해보다 7억원이 늘어난 금액이다.
군이 밝히는 우리 지역의 콩 재배면적은 577ha로, 이 중 논콩을 재배한 936농가 434ha에 대해 지난해 10월 13억50만원의 생산장려금을 지급한 바 있다.
또 지난 21일에는 고추장민속마을 및 관내 농협등과 계약재배 출하한 343농가에게 유통장려금으로 1억1100만원을 지급했다.
논콩 생산 장려금은 논콩을 재배한 농가에게 ha당 300만원을 지급한다. 또, 논콩 유통 장려금은 고추장민속마을 등 관내 유통업체와 계약재배 후 계약이행(출하)물량에 한해 1000㎡당 200kg(5포/1포당 40kg) 기준을 한도로 kg당 500원(포당 2만원, 1000㎡당 1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다. 사실상 그동안 논콩 재배농가는 이들 장려금을 통해 소득이 크게 높아졌다는 후문이다.
군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순창은 전국을 대표하는 장류발효산업 중심지”라며 “우리군은 이러한 지역적 브랜드 위상을 살려 장류발효산업을 세계화하기 위해 순창산 장류원료의 투입율 확대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올해는 지난해보다 군비 예산을 더욱 확대 투입해 논콩 생산량을 확대하고, 아울러 논콩 재배 농가의 소득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올 논콩 생산 장려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농가는 오는 5월말까지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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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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