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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정기총회 통해 김규수 신임 이사장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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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신협 근무, 직원들로부터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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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04일(화) 17: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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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32년을 신협에 근무하면서 신협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한 김규수 신협 전임 전무가 퇴직 몇 개월 만에 이사장직에 올랐다.
김 이사장은 지난해 11월 평생을 바친 신협을 떠났다가 단독출마해 지난달 21일 정기총회에서 대의원들의 승인을 얻어 책무를 맡게 된 것.
'평생을 몸담아 온 신협에 대한 애착과 애정이 남다르다'는 김 이사장은 대외적으로도 신협을 알리는 일에 정성을 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소 직원들을 가족같이 아껴 직원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는 김 이사장은 신협 전문대학을 졸업했으며, 통일부장관 상과 경찰청장 상, 도지사 표창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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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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