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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출신 김병중 공학박사 국무총리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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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04일(화) 17: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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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 인계면 출신인 김병중(31) 공학박사가 지난달 28일 ‘과학기술위성 3호 구조개발’ 논문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재가 되고 있다.
김병중 박사는 인계면 마흘리 태생으로 현재 수원삼성 연구실에서 4년째 근무 중이며, 향후 국내 과학계를 이끌어갈 젊은 인재로 알려지고 있다.
김 박사의 연구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과학기술위성 3호는 순수연구용 위성으로써 지난 2013년 11월 21일 러시아에서 발사되어 8시간 뒤 국내교신에 성공했다.
과학기술위성 3호는 근적외선 우주관측카메라와 지구관측카메라를 장착해 우주에서 방출되는 근적외선을 분석하고 대기관측 산불탐지 등의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는 위성이다.
김병중 박사는 현재 군건강장수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인 김상우 소장과 부인 윤선영씨의 장남으로 어릴적 부터 과학연구 분야에 남다른 관심과 공부에 대한 욕심이 많아 순창초등학교 6학년 1학기를 마치고 광주용봉중으로 전학해 광주시에서 시행하는 영재스쿨에 입학하는 실력을 보여줬다.
이어 광주과학고등학교에 입학해 동창학우들 보다 1년을 빠르게 2학년을 수료하고 대전 KAIST(한국과학기술원)에 입학한 인재로 알려지고 있다.
김병중 박사는 전화 인터뷰를 통해 “부모님께 영광을 돌리며 앞으로 대한민국의 과학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기회가 된다면 고향발전과 과학에 관심 있는 후배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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