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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적십자 적성봉사회 재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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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출 협의회장 등의 노력 전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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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04일(화) 17: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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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적십자봉사회 순창지구협의회(회장 신희출)가 지난달 26일 그동안 휴면 상태였던 적성봉사회(회장 이규남, 부회장 : 최흥석, 전오옥, 총무 : 최윤화 등 30명)를 재결성하고 결성식을 가졌다.
적성봉사회는 2009년도에 결성돼 2년여 동안 봉사활동을 전개했으나, 지속적으로 활동하지 못하고 휴면 상태에 들어갔다.
이에 신희출 협의회장과 군의회 이기자 의원(전임 순창지구 회장)이 행정동 봉사회인 적성봉사회를 ‘활성화 시키자’는데 뜻을 같이하고 설주원 적성면장과의 만남 끝에 재결성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결성식에는 최영일 군의회 의장, 이기자 의원, 임창만 전북지사협의회장, 고판례 부회장, 이광남 홍보부장 등이 참석했다.
11개 읍면으로 돼있는 순창지구협의회는 적성봉사회가 재결성됨으로서 순창읍 2개 봉사회와 면단위 10개 봉사회 총300여명의 봉사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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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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