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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 자율방재단, 산불위험 취약지 소각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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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치마을 주민,
올 풍년 농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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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04일(화) 17: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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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동계면 지역자율방재단(단장 복병갑)이 지난달 26일 이웃들의 풍년농사를 위한 논·밭두렁을 소각해주는 봉사활동을 펼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봉사에는 동계면 지역자율방재단원과 군청 산불진화대, 동계면 공무원, 마을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했으며, 대형 산불이 발생했던 아동뜰을 비롯한 산불위험 취약지 4개 지역에 대해 집중 소각했다.
이에 대해 어치마을 주민들은, “산악지대인 동계면은 대형산불 위험이 높아 소각할 엄두를 못냈는데 자율방재단의 도움으로 소각이 되니 너무도 고맙고 풍년농사에 대한 기대감도 커진다”고 밝혔다.
올해 새로 동계면지역자율방재단장과 순창군지역자율방재단장의 중책을 맡은 복병갑 방재단장은 “화재로 인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앞으로도 산불 위험지역 근접지를 지속적으로 소각할 계획”이라며, “여름철 폭우에 대비해 하천의 재해 위험요소도 없애나가는 등 방재단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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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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