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군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식
|
|
2014년 03월 04일(화) 16:5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군은 지난 3일 순창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전라북도광역새일지원본부가 지원하는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식과 식품가공전문가 양성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뉴-라이트, 순창요양병원, 영농조합법인 비엔푸드, (주)에스아이지, 순창가족식품(주), 농업회사법인 순창장류(주) 등 6개업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여성친화일촌기업으로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은 작년에 6개업체와 협약에 이어 지금까지 관내 18개 기업체와 협약을 맺은 것으로, 앞으로 업무에 대한 정보공유와 함께 더 많은 여성 일자리를 늘리는데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이어 올해 새로 바뀐 취업관련 교육이 이뤄졌으며, 김보금 전북여성문화교육 센터장은 여성친화일촌기업 문화확산 및 경력단절여성의 취업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3일부터 시작된 『식품가공전문가 양성과정』 160시간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식품관련 기업체에서 책임지고 100% 인력채용을 해줄 것을 거듭 강조했으며, 이번 협약으로 교육생의 안정적 일자리제공 및 구인업체의 구인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