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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블루베리 분양농장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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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10여주 분양, 직접 수확 방식 운영
3월까지 선착순 접수, 70호 정도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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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27일(목) 15: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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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순창 블루베리’의 제2의 도약을 위해 블루베리 분양농장을 조성, 선착순 모집을 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번 블루베리 분양농장은 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구림면 소득개발시험포를 이용해 농장을 조성, 1인당 10여주를 분양해 직접 관리하고 수확할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은 분양농장 조성을 통해 생산과 가공, 판매 및 소비자 체험을 겸한 블루베리의 6차산업으로의 롤 모델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분양농장은 오는 3월 말까지 선착순 접수를 통해 분양자를 결정할 예정이며, 70호 정도의 가정에 분양할 계획이다. 분양된 블루베리는 1주당 0.3~0.5kg 정도의 수확이 가능할 것으로 군은 내다봤다.
특히 군은 내년부터 분양농장과 더불어 농장에서 체험도 하면서 가족단위 캠핑까지 즐길 수 있는 부대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군관계자는, “캠핑과 농촌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힐링 분양농장을 조성해 타시군과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블루베리 재배 거점지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군은 2007년부터 본격적인 블루베리 농가 육성을 시작해 150ha까지 면적을 확대, 전국 최대면적을 확보했으며, 공동브랜드 개발과 품평회 개최, 가공사업 지원, 체험농장 운영 등을 추진하는 등 전국최고의 블루베리 산지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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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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