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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서, 이주여성 운전면허 시험 도우미 역할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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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별로 학과시험 DVD 무상제공, 출장면허시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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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25일(화) 17: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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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최철수)가 지난 1월부터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외국인 운전면허 교실’을 운영 지역사회 정착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이정)은 운전면허가 필요한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각 나라별 언어로 된 학과시험 자료(DVD)를 무상으로 제공하여 언어적인 어려움을 해결해 주고, 학과시험을 치르러 시내까지 가야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순창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출장면허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운전면허교실에 참여한 이주여성은‘한국어가 서툴러 운전면허시험을 생각지도 못했는데 경찰이 이렇게까지 배려를 해 주어 정말 감사하다며 열심히 공부해서 꼭 면허증을 따고 싶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최 서장은 “앞으로 좀 더 내실있는 운전면허 교실을 운영해 많은 이주여성들이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이주여성에 대해 더많은 관심과 애정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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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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