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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농촌개발 위한 주민 대상 전문가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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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농촌개발 활성화 방안 모색
지난 21일 청소년센터, 12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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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25일(화) 17: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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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농촌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추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전문가 특강을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방안 모색에 나서고 있다.
지난 21일 군은 청소년센터에서 농촌개발 활성화를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과의 공감대 형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 군은 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과 마을리모델링, 소재지정비 등 각종 농촌개발사업 관련 마을리더와 주민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 특강과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송춘호 전북대학교 교수가 “유통환경변화와 농식품 마케팅 전략”이란 주제로 강의를 펼쳐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유통.마케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송 교수는 “조직체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한 비결은 상상력과 창의적인 교육체제, 봉사의 리더십, 분권, 소통”이라면서,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에서 벗어나 모든 상황에 융통성 있게 대처할 수 있도록 변화를 이끄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농촌개발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과 문제점, 개선방안 등에 대해 각 추진위원간 열띤 토론을 벌였다.
토론회에 참석한 황숙주 군수는 “변화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 방향에 발맞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역리더의 적극적인 사고와 참여가 우선돼야 하므로 무엇보다 역량강화사업이 중요하다”며, “이같은 토론회를 통해 순창발전의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설정하고, 실천과제를 발굴해 지역 리더들이 마을발전과 지역소득창출 사업에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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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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