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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삶의 질, 전국 최상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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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삶의 질 정책‘질적 성장’전환, 시책 발굴 추진 성과
복지, 건강, 문화, 생활 등 각 분야 전국 최상위권 랭크 질적 성장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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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25일(화) 16: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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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75개 시 중 건강종합지수 최고득점 건강도시 1위(2013년)
▶어르신이 가장 우대받는 도시(은퇴 후 생활부문) 전국 1위(2009년)
▶영화촬영유치 사업 분야 경제유발ㆍ홍보효과 1위(2011년)
▶삶의 질 부문 ‘전국 우수도시 선정’(2011년)
▶전국 살기 좋은 10대 도시 선정(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발표 ‘지역문화지수 전국 5위’ (2013년)
전주시가 삶의 질 부문에서‘질적 성장을’거듭하며‘살기 좋은 도시’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전주시 삶의 질 성장 정책이 압축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전환돼 문화, 복지, 건강, 생활 등 각 분야 지표에서 전국 최상위권에 랭크되면서 이 같은 변화와 성과를 대변하고 있다.
전주시는 최근 압축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삶의 질 정책을 전환, 이에 걸 맞는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ㆍ추진해왔다.
전주시는 먼저 전국 75개 시 중 건강종합지수 최고득점으로 건강도시 1위로 선정됐다.
2013년 9월 의료컨설팅 전문기관인 엘리오앤컴퍼니와 중앙일보에서 전국 23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건강지수 평가 결과 건강수준이 가장 높은 도시로 선정됐다.
이는 건강성, 질병예방, 의료효율성, 의료공급체계 4개 분야 총 25개 지표에 따라 평가한 결과로, 인구 10만명당 의사·병상수가 많고 비만·흡연율이 낮아 건강도시에 부합하는 여건을 갖췄다고 평가됐다.
전주시는 2009년 12월,‘어르신이 가장 우대받는 도시(은퇴 후 생활부문)’전국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동아일보 미래전략연구소와 공동으로 전국 163개 기초생활권 시군을 대상으로 생활여건지수(LCI)와 지역경쟁력지수(RCI)*를 평가한 결과 전주시가 은퇴 후 생활부문 1위에 올랐다.
전주시가 이 처럼 전국 163개 기초생활권 시군 자치단체 중‘어르신이 가장 우대받는 도시’(은퇴 후 생활부문)로 1위를 차지한 것은 전주시가 어르신 복지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린 성과를 평가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전국 살기 좋은 10대 도시’는 한국언론인포럼에서 주관한‘제5회 한국지방자치대상’으로 인구증가율, 교육, 의료, 문화, 복지기반, 교통사고율 등 통계청 자료를 기준으로 선정됐다.
/자료제공: 전주시청 기획예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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