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과 사랑으로 내 부모 내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주민들을 상대로 보건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품질을 자부하는 구림보건 지소 정진수 지소장을 비롯한 6명의 의사와 진료요원들.
주민들의 늘어나는 민원의료가 해가 갈수록 늘고 있는 실정이지만 바쁜 업무에도 단한번도 얼굴한번 찌뿌린 적 없다. 오히려 주민들에게 좀더 질좋은 의료서비스를 충족시켜주지 못한 것이 죄송하고 아쉽다는 것이 7천사들의 말이다.
구림 지소 건강 수호천사들은 일반외과(지소장 전진수)와 치과(오상훈 의사), 한방과(소정훈 의사)로 3개과를 나뉘어 운영하고 있으며, 내과 진료요원에 최영숙 씨, 치과 진료요원에 정명숙 씨, 한방과 진료요원 최수진 씨, 지소의 산림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요원 강인화 씨 등 지소 천사들은 하루평균 60- 80명의 환자를 치료하면서 주민들로 하여금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직접 방문이 어려운 환자들로 하여금 찾아가는 방문 보건사업에도 게을리 하지 않으면서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하는 일이라면 굳은 날이 따로 없을 만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이들은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그 결과 100세 장수노인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 건강한 구림면이라는 명칭을 얻기 까지는 바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구림지소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지역 주민들은 칭송을 아끼지 않았다.
의료 혜택의 사각지대에서 오지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무병장수순창 장수고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이들, 오늘도 7명의 구림지소 건강 수호천사들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 복지증진에 질 좋은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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