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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초, 외국어 실력 쌓기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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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영어 인증서 취득 등의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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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25일(화) 16: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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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니 하오(你好)!”, “짜이 찌엔(再见)!”
적성초등학교 아이들이 “안녕하세요!”, “안녕히 계세요!”를 중국어로 말하며 글로벌 시대를 경험하고 있다.
적성초등학교(교장 박영달)는 전교생이 19명인 전형적인 시골 학교다. 하지만 이 아이들은 글로벌 세계에 도전하기 위한 꿈을 꾸며 외국어 실력 쌓기에 전념하고 있다.
적성초등학교는 영어를 비롯한 중국어를 실생활 중심의 교육으로 전환해 학부모들의 호응을 끌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해 11월, EBS 한국교육방송공사가 주관하는 영어능력인증 시험인 Tosel에 8명의 학생이 참가, Junior 3급 1명, Basic 3급 2명 등 총8명의 학생들이 영어능력인증서를 취득하는 성과를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또 올 1월에는 중국어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만들어진 중국 정부 유일의 국제 중국어 능력 표준화고시(HSK)에서 4명의 학생이 합격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박영달 교장은 “학생들의 중국어와 영어 실력이 부쩍 향상되었고 방학 중에도 스스로 중국어 강좌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절로 보람을 느낀다”며 “학생들의 외국어 회화 능력 신장을 위해 더욱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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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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