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고등학교(교장 강희구, 이하 순고) 미술부 고호반 학생들은 요즘 벽화그리기에 한창이다. 학생들은 아침시간과 점심시간 그리고 방과후 활동 시간을 활용해 벽화를 그리고 있다. 미술부 고호반을 담당하고 계시는 김정훈 선생님 주도하에 신청을 받아 시행하고 있다. 키스헤링의 작품을 모티브로 순고를 나타내고 있으며 학생들도 보람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벽화를 그리게 된 동기는 ‘야외 음수대 쪽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하는 학생들을 막기 위해서 시행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 순창고 1학년 박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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