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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승진자에게 듣는다

2013년 09월 03일(화) 22:54 [순창신문]

 

남은 임기동안 내고향 순창 발전 위해 혼신

↑↑ 정재환 기획실장

ⓒ 순창신문

정재환 기획실장

“오랜 공직생활의 정점(頂點)인 기획실장을 맡게 되어 개인적으로는 영광이요, 조직 내에서는 무거운 중책을 맡게 돼 부담도 됩니다. 하지만 내고향 순창 발전을 위해서 남은 임기동안 혼신의 힘을 다하여 일하겠습니다”
지난 12일 순창군 기획실장으로 승진한 정재환(58) 실장의 취임소감이다.
정재환 실장은 “황숙주 군수의 군정철학을 뒷받침하여 변화와 발전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주요 시책들을 차질없이 추진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정실장은 “지역의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는 물론 전라북도와 충실한 소통을 통해 국.도비 확보는 물론 지역경제 활력과 정주기반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또한 정실장은 “기획실을 중심으로 조직 결속력을 강화하고, 전 공무원과도 소통함으로써 직장내 일하는 분위기 조성과, 군민을 위해 최대한 봉사하는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먼저 앞장서겠다”며 직원들의 동참도 호소했다.
순창 풍산 출신인 정실장은 1975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순창군 서무계장, 예산계장, 쌍치면장, 환경위생과장, 축산환경과장, 주민생활과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쳐 기획실장으로 승진했다.
온화한 성품과 따뜻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부서 내 화합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열성적인 업무 연찬과 강한 추진력으로 조직 내에서도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순창읍민과 「함께하는 발전, 행복한 순창」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

↑↑ 양동엽 순창읍장

ⓒ 순창신문

양동엽 순창읍장

지난 8월 9일자 순창읍장으로 승진발령 받아 마을과 경로당, 시장, 상가, 기관, 사회단체 등을 방문하면서 주민들의 많은 의견을 들었습니다.
순창읍은 다른 10개 면과는 달리 2·3차 산업에 종사하는 주민이 55%이고 농업 등 1차 산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읍 인구의 45%(1,228농가 4,588명)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읍은 전형적인 도·농 복합 형태로써 구성되어 있고 순창군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활동의 중심지로써 그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여건에서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깨끗한 순창」을 만들어 나가는 일입니다. 순창군(군수 황숙주)의 역점사업도 「클린·그린 순창 만들기」입니다.
우선, 철저한 쓰레기 분리수거와 매주 목요일은 재활용품만 수거하고 특히, 일반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를 혼합하여 버리지 않도록 계도하고 낮에는 깨끗한 거리 유지를 위해 쓰레기를 밖에 내놓지 않도록 9월말까지 이장회의와 가두방송, 가정 등을 방문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10월부터는 단속활동을 병행하여 「깨끗한 순창읍」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두 번째는 순창읍은 소도읍 가꾸기, 도시가스 공급, 군립도서관 건립, 작은영화관 건립, 하수관거 정비, 도시 숲 가꾸기 사업 등의 대형사업과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 추진해야 할 사업이 산적해 있어 이 또한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일들을 찾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세 번째는 순창읍의 농업인구가 45%인 만큼 농업소득 증대와 영농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순창읍은 346 농가에서 7개 품목의 특용작물과 한우, 육계, 오리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또한 논 면적이 452ha, 밭면적이 197ha를 경작하고 있는데 이에 종사하신 분들의 애로사항을 청취 영농불편 해소에 역점을 두어 추진하고 특히 군에서도 「돈버는 농업」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바 이러한 내용들을 홍보하여 주민 참여를 이끌어 가겠습니다.
네 번째는, 인구가 줄어들면서 지역이 활기를 잃어가고 있고 지역경제는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혼자의 힘으로는 어려운 일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고자 합니다.
다섯 번째는, 지방행정의 궁극적인 목적은 「주민의 복지증진」에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주민과 주민, 주민과 행정이 잘 소통하여 화합된 분위기 속에서 「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혼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현재 군정의 핵심사업인 「인구 3만명 회복, 관광객 3백만명 유치, 예산 3천억원 확보」등 군행정이 미치는 모든 영역에서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봉직하여 순창읍민과 「함께하는 발전, 행복한 순창」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공무원을 처음 시작한다는 마음을 갖고
군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 설태송 친환경농업과장

ⓒ 순창신문

설태송 친환경농업과장

저는 82년 11월 쌍치면 지방농림기원보로 첫 부임한 후 금과면, 복흥면, 구림면, 동계면, 농업기술센터 등을 거쳐 최근에는 농정과 농정담당을 역임했습니다.
“승진의 영광을 안게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농정의 중책을 맡게 돼 다소 부담감은 있지만 앞으로 우리군 농정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공무원을 처음 시작한다는 마음을 갖고 군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모든 업무에 충실하게 임함은 물론 직장내부에서는 직원들의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직원 모두가 한 마음으로 힘을 합쳐 우리군 농업 발전에 기여토록 하고 농가들의 영농활동에 따른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하여 농가소득 향상과 농업인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순창 농업의 미래는 “친환경(유기농) 농업”이 대안
“農者天下之大本” 이라는 말이 있듯이 농업의 중요성은 일찍이 다 알면서도 경제논리에 부딪쳐 농업. 농촌이 소외되고 농촌은 그야말로 암울한 실정이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이 먹는 것이고 먹을거리가 없으면 어떻게 될 것인지는 명약관화 하다고 보며. 그래서 현재의 소외된 농업을 살리고 더욱 발전시켜야하며 앞으로의 농업은 현재의 단순 농업이 아닌 첨단과학인 IT. BT. GT 산업이 가미된 생명산업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더구나 우리나라는 열악한 농업환경과 FTA 등 글로벌 경제체제하에서 급속한 개방화에 따라 저가 농산물이 대량으로 수입되고 있으며 더욱 확대가 불가피한 실정으로 대외 경쟁력에 한계가 있고 현재 우리 농업이 처한 상황이 최악으로 이대로의 우리 농업은 존폐위기에 놓여 있으며 이의 대책이 절실한 실정인데 그 대안으로는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자연환경을 살리고 소비자들의 소비 트랜드 변화에 대응하는 친환경 (유기농) 안전농산물을 생산하여 질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절실하다고 본다.
다행이도 우리 군에서는 개방물결에 대비하고 도시 소비자들의 안전 농산물 선호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일본의 원자력 사태 발생과 중국 부호들의 우리 안전 농산물 선호에 발맞춰 친환경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하여 금년을 친환경 농업 원년으로 선포해 친환경 농업을 활성화시키고 있으며, 그동안 친환경농업 기반조성을 위해 광역친환경단지를 유치하여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앞으로 친환경농업 전반에 대해 연구하고 자재를 생산 공급함은 물론, 교육 등 전북의 친환경농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친환경 연구센터 유치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어 본 사업을 유치할 경우 우리군 친환경 농업이 크게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으로 보며 이를 기반으로 한발 더 나아가 무농약 이상의 유기농업만이 우리군 농업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라고 믿고 있으며 우리 군이 전국에서 제일가는 친환경유기농업 군으로 우뚝 서기를 희망한다.
아울러 현재의 농업생산기반을 토대로 앞으로 유기농업을 활성화 시키고 안전하게 생산된 농산물을 가공, 유통은 물론 로컬푸드 직판장과, 체험. 관광이 연계된 6차산업화 하는 사업을 유치 중에 있어 이를 유치할 경우 우리군 농업이 획기적으로 발전될 것으로 보고 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이런 결과를 만들려면 행정의 힘만으로는 어려운 실정이며 농업인과 군민 모두가 다함께 동참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힘을 합칠 때 가능하므로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



권역사업, 소재지개발사업, 신규마을 조성 사업 등 국가예산확보에 최선을 다 할터


↑↑ 하성길 농촌개발과장

ⓒ 순창신문

하성길 농촌개발과장

“순창군 농촌개발과는 이번 2013년 8월 9일자 조직개편으로 인하여 신설되었다. 새로이 신설된 과의 중책을 맡은 바, 농촌의 새로운 활력과 농촌지역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실감있는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저의 모든 역량을 총 발휘하겠습니다.
순창군 조직개편에 따라 그동안 건설,농정,행정과 등 각 부서에 흩어져 산발적으로 추진해오던 농촌개발관련 업무를 한부서에서 통일적으로 추진하여 행정의 효율성과 적극적인 국가예산 확보를 통해 순창군 예산 3000억 시대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가고자 농촌개발과가 신설되었습니다.
우리군은 강천산과 회문산, 섬진강 등 천혜의 자연자원, 판소리의 성지, 신경준 선생, 김병로 선생, 석장생, 남근석 등 문화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또한, 전통고추장, 복분자, 매실, 블루베리 등 뛰어난 농식품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값진 구슬들을 잘꿰어서 보배로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1993년 고추장마을 특산단지조성기획단, 1997년 보건의료원증개축사업, 2003년 장류사업소, 2007년 농촌관광과에서 농촌마을종합개발 및 섬진강관광자원개발사업 추진, 2010년 기획실에서 읍면소재지정비 공모사업 등 그동안 추진했던 지역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오랜 공무원 경력과 뛰어난 능력을 가진 동료들과 함께 우리군 각지의 인적·물적자원에 스토리를 입혀 이야기가 있는 상품으로 만들어 행복한 군민 가보고 싶은 순창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한편 순창군 발전을 위한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하성길 농촌개발과장은 순창이 아닌 남원에서 태어났지만 순창 사랑은 순창 토박이 못지않은 열정을 가지고 있었다. 지난 1994년 7급 공채로 동계면사무소 공직에 입문하면서 장류개발사업소 관리담당, 기획감사실 정주지원담당, 농촌관광과 농촌개발담당, 기획실 기획담당을 하면서 순창군의 전반적인 군정 추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군민에겐 따뜻한 이웃집 형님처럼, 업무에선 빈틈없이 일하는 공무원!

↑↑ 김상우 건강장수사업소장

ⓒ 순창신문

김상우 건강장수사업소장


김상우 소장을 처음 만나면 호탕한 웃음으로 항상 두손을 꼭 잡는다 영락없이 시골 옆집 아저씨 같기도 하고 따뜻한 큰형님 같기도 하다
이날 도 역시 장수사업소로 부임한 소감을 물으니 두손을 꼭 잡으며 황소처럼 뚝심있게 맡은바 일을 한 것 뿐이고, 오히려 이 자리에 오르도록 도와준 선·후배 동료에 대한 고마움을 먼저 말한다. 역시 생긴 것처럼 우직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든다.
김상우 건강사업소장은 1981. 10. 15일자로 순창군 유등면에 초임발령을 받은 후 주로 건설과에서 공직생활을 수행하며 군립공원 제1호인 강천산 집단시설지구 개발, 순창군 경지정리사업 , 관내 도시계획, 도로, 군도, 농어촌도로 등 각종 사업의 개발, 설계, 감독을 수행해 오며 군민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온 공노로 9번의 표장을 받은 공무원이다.
특히 토목직이면서도 건축분야인 건강장수연구소 건립을 수행하면서 공사 인부들과 함께 추운 밤까지 모닥불을 지피며 일한 일화는 아직도 공무원사이에서 회자된다고 한다.
외모가 투박하다보니 가끔 현장에서 귄위적으로 비춰질때가 있어 더욱 몸가짐에 조심한다는 김상우 소장은 한때는 공직을 그만두고 제2의 인생을 택할까도 고민했던 때도 있엇다고 한다.
그때 동료들과 선후배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되었다고 회상하는 김상우 소장은 후배들에게도 힘든 역경이 와도 동료와 선후배를 믿고 일에 정진한다면 후회없는 공직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해 주고 싶다는 감회를 밝혔다
앞으로 계획을 묻자 일단 업무파악에 노력하고 직원들이 일할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고 말한다. 그리고 건강장수사업소를 전국에서 제일가는 힐링거점센터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오늘은 김상우 소장같이 따뜻한 사람과 소주한잔을 기울이고 싶은 날이다.




300만 관광객 준비에 힘쓰도록

↑↑ 김용남 체육공원 사업소

ⓒ 순창신문

김용남 체육공원 사업소

부족한 점이 많은데 체육공원사업소를 맡게 된 것은 모든 분들의 선택을 받았기 때문이라 생각하고 소신있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희 순창군은 스포츠 메카로 자리잡아 국제대회와 전국대회 등 전국에서 손꼽힐 정도로 많은 대회를 유치하여 개인적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작지만 강한 스포츠 순창을 만들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순창군청 정구단이 창단된지 1년만에 제51회 대통령기 전국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하였고 순창초등학교 정구팀 남자부도 단체전 우승과 개인복식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순창의 스포츠 위상이 높아지고 순창군 이미지가 향상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2014년 우리 순창에서 개최되는 도민체전이 생활체육대회와 통합 후 군부로서 처음 시행하는 체육대회이기 때문에 숙박문제, 체육시설 문제, 주차시설 문제 등 여러 가지 걱정이 앞섭니다만 군민과 함께 하나씩 하나씩 풀어 나간다면 큰 어려움 없이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당부드리며 스포츠를 통한 군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가 어려워 어깨가 축 처진 상가 주민 여러분께 행복, 웃음을 가득 드리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아울러 수려한 경관을 갖고 있는 강천산에도 그동안 가꾸었던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항상 친절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다시 찾고 싶은 공원으로 조성하여 300만 관광객 준비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군의회와 집행부, 군민복리증진 공통목표 향해 상호유기적관계 잘 형성 되도록


↑↑ 임재호 군의회 전문위원

ⓒ 순창신문

임재호 군의회 전문위원


“군 의회 전문위원이란 막중한 소임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순창군 의회와 집행부가 군민복리증진이란 공통된 목표를 향해 상호 유기적인 관계가 잘 형성되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공무원은 군민을 위해 존재한다. 라는 평소 공직관이 바래지 않도록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1977년 5월 5급을류 공채에 합격한 후 1980년 12월 금과면사무소에 첫 임용되어 풍산면, 구림면, 인계면, 유등면, 순창읍, 기획감사실, 공원관리사업소, 재난관리과, 장수복지과, 지역경제과 등을 거쳤고 최근에는 풍산면사무소 부면장을 지냈다.
임씨는 1999년 6월 순창군 공무원 최초로 일본 가고시마현청(도청) 파견 근무경력과 1998년 2월 순창국제화연구회를 창립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 추진, 2001년 11월에는 사회복지법인 순창군사회복지협의회 설립 회장 겸직을 통해 민간 영역의 지역복지 기반조성 추진, 2006년 6월부터 (사)희망제작소 사회창안센터 시민평가단 활동, 2007년 8월 다문화가정을 위한 쉼터 오아시스를 개설 운영해 오는 등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란 평을 받고 있다.이러한 봉사활동을 높이 평가 받아 순창군 공무원 중 유일하게 2008년 4월 전북도민일보사의 친절봉사대상과 11월 행정안전부와 SBS가 공동 수여하는 제12회 민원봉사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그동안 주요업무 성과로는 순창군 기상관측소 설치와 순창시장 군내버스 직통운행 및 시장현대화사업 마무리, 순창군 지역자율방재단 조직육성을 비롯한 강천산 명품공원 육성과 순창군 노인회 활성화 등 노인복지증진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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