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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철씨(가 선거구 순창읍·유등면) 군의원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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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03일(화) 22: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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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존경하는 15만 내외 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순창을 사랑하는 우기철입니다.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순창군 의원으로 출마하려고 합니다.
제가 군 의원이 되려는 이유는 첫째, 순창읍을 살리고 싶어서 입니다. 군 예산은 해마다 늘어만 가는데 읍내 곳곳은 흉물스러울 만큼 퇴조된 모습입니다. 영세 상인들은 고향을 떠나려거나 어쩔 수 없어 문만 열어 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순창읍을 살리는 각종 정책을 만들고 실행해야 합니다.
둘째, 11개 읍면에서 가장 낙후된 것으로 알려진 유등면의 발전을 위해서입니다. 유등면에 올해서야 농가소득을 위해 특화 작목인 '블랙커렌트(블루베리종)'가 들어왔는데 앞으로 가공공장, 저온저장고 등도 지원해야 합니다. 대형 국가보조사업도 유치하고 섬진강 주변 농경지침수 등 고질적인 민원 해결에 앞장서겠습니다.
셋째, 힘 있고 뒷배 있는 사람들만이 군으로부터 특혜성 혜택을 받아서 입니다. 모든 군민이 공정하고 공평하게 혜택을 받아야 합니다.
넷째, 군이 선택한 국가보조사업들이 애물단지가 되어 혈세를 낭비하고 있어서입니다. 380억여 원을 투입해 무료 임대 한 민속마을 옆 메주 · 된장 · 절임류공장 등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우리 군 현실에 맞는 국가보조사업들을 유치해야 군민이 잘 살게 됩니다.
다섯째, 취업을 못해 고통의 날을 보내고 있는 청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저도 IMF(아이엠에프) 때 실업자 신세를 면치 못하고 방황했었지만 용기를 잃지 않고 열심히 할 일을 찾아 지역신문기자, 국회의원 정책비서관 등을 거쳐 군 의원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정치인들은 누구나 군정 견제, 민원해결, 지역발전, 서민과 공익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말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떻게 실행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후보들이 난립되면서 금권ㆍ향응선거가 우려됩니다. 저는 무도한 권력을 견제하면서 사회적 약자를 대변했던 기자시절의 정체성과 국회의원 정책비서관으로서의 경험과 비전(vision)으로 깨끗하게 당당히 평가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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